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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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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시즌 득점 기록 깰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프리미어리거'의 자존심,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입단 이후 자신이 기록한 한 시즌 개인 최다골 기록 경신에 나선다. '신기록' 달성의 가능성은 높다.

박지성은 28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10/201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 나섰다.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이끄는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박지성은 팀의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로 출전해 72분간 활약하며 팀의 7-1 대승을 이끌었다.

특히 박지성은 전반 23분, 안데르송-박지성-루니-박지성으로 이어지는 '찰떡 패스' 끝에 팀의 두 번째 득점을 성공시켰다. 비록 베르바토프의 '5골 폭죽쇼'의 그늘에 가렸지만, 분명 박지성에게는 의미있는 골이 아닐 수 없다.

지난 2005/2006시즌 처음으로 맨유에 입단한 박지성은 잉글랜드 무대에서 여섯 시즌째를 맞이하고 있다. 매 시즌 꾸준하게 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득점을 많이 기록하지 못했다. 지금까지 박지성의 한 시즌 득점 최고 기록은 2006/2007시즌의 5골이다. 지난 두 시즌 동안에는 꾸준히 4골씩을 기록했지만, 입단 두 시즌만에 기록한 '5골'의 벽은 지금껏 넘어서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다르다. 블랙번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박지성은 시즌이 반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5골을 기록했다.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골과 타이 기록을 만들어낸 셈이다. 박지성의 소속팀인 맨유는 남은 시즌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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