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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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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의 시대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에 의해, 팀 동료들에 의해, 팬들에 의해, 그리고 전문 기자들에 의해 '올 해의 선수'로 뽑힌 웨인 루니는 의심할 바 없이 2009/10시즌 최고의 센세이셔널한 선수였다.

장인이랄까? 아니면 최고의 저격수랄까? 24세의 루니는 맨유 공격의 핵으로 활짝 피어났다. 40경기에서 34득점. 루니는 자신 생애 최고의 한 해를 만들어 냈고, 득점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감각을 지닌 사냥꾼으로 거듭 태어났다.

시즌 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행으로 인해 생긴 문제점들에 대해, 루니는 완벽한 해답을 제시한 것이다. 외부 영입 없이도 호날두의 공백을 메울 수 있다고 항변하듯이. 4-4-2로의 전환은 루니의 득점력을 높여 주었고, 동료 선수들과의 연계 플레이가 살아나면서 큰 경기를 치를 때면 4-5-1로 전환하기도 했다. 그 결과는 환상적이었다.

루니는 "좀 더 박스 안 쪽에 머무르려 했고, 타이밍과 마무리에 집중했다"라고 밝히며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했는데 그것이 득점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원 톱 역할을 할 때면 위 쪽으로 전진해서 플레이해야만 한다. 팀 공격의 정점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예년에 비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올린 득점이 많지는 않았다. 그러나 공간을 만들어 내기 위한 움직임에 집중했고, 그게 작용했다"라고 올 시즌 활약에 대해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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