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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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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밝은 이유!

그라운드에서의 성공을 우승컵으로 논한다면, 맨유는 2009/10시즌 성공했다고 말 할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

바로 칼링컵 2연패을 달성 한 것. 이는 과거 노팅엄 포레스트와 리버풀만이 달성했던 위업이기도 하며, 이를 통해 맨유는 국내 통산 33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라이벌 리버풀을 제치고 잉글랜드 최다 우승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리그 컵 창설 50주년을 맞는 이번 시즌, 맨유는 단 한 경기만 제외하고 모두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강호들과 맞상대 해야 했다. 울버햄프턴, 반슬리, 토트넘을 물리친 맨유는 4강에서 숙적 맨체스터 시티와 드라마틱한 승부를 연출하기도 했다.

그리고 웸블리에서 열린 결승에서 마틴 오닐 감독이 이끄는 애스턴 빌라를 맞이 하였다. 리그에서 맨유를 승점 4점차로 쫗고 있던 빌라 선수들은 강한 자신감으로 무장한 상대. 그리고 빌라는 경기 시작 5분 만에 맨유에 앞서나가며 기선을 제압했다.

주심 필 다우드씨는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에게 반칙을 한 네마냐 비디치에게 퇴장 명령은 내리지 않았지만 페널티 킥 선언을 했고, 이를 제임스 밀너가 집어 넣으며 1-0 앞서나가기 시작한 것. 마이클 오언의 득점포고 불을 뿜으며 동점에 성공한 맨유는, 부상 당한 오언을 대신해 들어온 웨인 루니가 역전포를 뿜어내며 결국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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