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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라포드를 떠날 것이라는 많은 루머들에도 불구하고, 비디치는 혼신을 다해 맨유의 성공을 이끌어 갈 것이라 주장했다. 비디치는 2010/11시즌에도 자신의 충성심은 맨유로 향할 것이라 얘기했다.

2009/10시즌 출장기록: 프리미어리그 23; 칼링컵 2; 챔피언스리그 7
종합: 32경기 1득점

비디치에 대한 평가: "볼턴과의 경기에서는 공중 볼 다툼이 많이 일어나며, 환상적인 수비가 필요하다. 비디치가 얼마나 많은 공중볼을 머리로 쳐냈는 지 헤아리기 힘들 정도. 그러나 적어도 천 번은 넘을 것이다! 그를 쳐다보는 것 만으로 현기증이 날 정도였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한 마디로: 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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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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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비디치

부상과 이적설이 비디치를 괴롭혔지만, 시즌 막판 비디치의 활약은 이 모든 것들을 떨쳐 내기에 충분했다...

시즌 스토리: 비디치는 지난 4월 "시즌 중 부상들은 프리 시즌때 충분히 준비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라고 밝힌바 있다. "(프리 시즌에서 준비를 못하고) 곧 바로 시즌 경기에 출전할 수 밖에 없었다." 그 때문에 비디치는 2009/10시즌 전반기는 부상에 시달려야만 했다. 다른 수비수들과 마찬가지로. 오직 파트리스 에브라만이 2009년 말까지 부상을 입지 않은 유일한 맨유 수비수였으니까. 그리고 비디치의 오른 쪽 다리 신경에 문제가 생기며 2010년 또한 상쾌한 스타트를 할 수 없었다. 그러나 2월 비디치의 컴백과 함께 맨유는 다시 한번 약진할 수 있었다. 맨유 수비의 심장인 비디치의 존재는 포백 라인업에 안정감을 가져다 주었던 것. 4월 말까지 팀의 경기에 절반밖에 출전하지 못했던 비디치는 이후 팀에 없어서는 안될 선수로 막판 우승 경쟁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었다.

최고의 순간: 언제난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비디치에 대해 올드 트라포드에는 광적인 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한 비디치의 능력이 가장 돋보인 것은 지난 3월 볼턴과의 리복 스타디움 원정(4-0승) 당시였다. 4-0이니 손쉬운 승리였나고? 그렇지 않았다. 비디치는 볼턴 선수들과 공중볼 다툼을 벌여야 했고, 이에 승리한 맨유가 결국 득점의 물꼬를 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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