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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로서 완벽한 기술 외에도, 그의 차분한 성격과 경험은 그 어떤 상대를 만나더라도 막아낼 수 있는 든든함을 판 데르 사르에게 만들어 주고 있다.

출전 기록:
프리미어리그 20경기
칼링컵: 2경기
챔피언스리그: 6경기

실점: 25실점(총 28경기), 무실점 경기: 14

동료들의 말: "판 데르 사르에 대해 우리는 무척 강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팀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 네마냐 비디치

한 마디로: '안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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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y 2010  Report by Ben Ashby &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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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판 데르 사르

시즌 초반 부상과 가정사로 다소 안 좋은 출발을 보였던 판 데르 사르는 결국 맨유의 주전 골리로 다시 복귀했다.

시즌 스토리: 프리 시즌 투어 도중,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손가락이 부러지고 손목이 다치는 부상을 당했던 판 데르 사르는 10월 17일에 되서야 2009/10시즌 첫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 볼턴 원드러스에게 2-1로 승리. 그러나 그 후 1월 중순까지 무릎 부상과 부인의 병간호 등으로 인해 단 다섯 번의 리그 경기에만 출전하며 새해를 맞이해야 했다. 판 데르 사르는 복귀 후 "시즌 초반 출전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그러나 결국 다시 출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얘기했었다. 판 데르 사르의 복귀는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는 복귀 전에서 승리(번리전 3-0승)를 이끌며, 맨유 역사상 최고령 선수(39세 79일)에 등극했으며, 변함없는 실력으로 팀에 영향을 준 것이다. 그의 차분하고 냉정한 판단력, 경험, 여전한 경기력등은 팀에 정말 큰 보탬이 되었다. 그의 복귀로 다시 맨유는 든든한 수비진을 구축할 수 있었고, 그 중심에는 판 데르 사르가 있었다.

시즌 최고의 순간: 볼턴과의 경기(4-0승)에서의 선방. 초반 고전하던 순간 파브리스 무암바의 결정적 슛을 선방해 낸 것은 팀 승리의 발판이 되었다. 이 선방은 팬들이 뽑은 '올 해의 선방'에 뽑히기도 했다. 이 날 경기에서 상대 사무엘의 자책골로 앞서가기는 했지만, 홈 팀 볼턴의 저항이 완강했기 때문에 판 데르 사르의 선방이 없었다면 경기는 어떻게 되었을 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판 데르 사르의 선방으로 자신감을 회복한 맨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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