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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잊어라. 날카로운 패스가 여전한 스콜스가 여전히 맨유의 중원을 지킨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출장기록: 프리미어리그 24(4) 3득점; 칼링컵 1(1) 1득점; 챔피언스리그 7 (3) 3득점
종합: 32(6)경기 7득점

스콜스에 대한 평: "스콜스는 매 순간 빛이 나는 존재이다. 그의 경험이 그를 더욱 더 큰 선수로 만들어 주고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한 마디로: 스텔스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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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10  Report by Johnny Sh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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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스콜스

스콜스 본인은 스스로의 능력에 대해 의문을 품을 지도 모르지만, 다른 이들은 절대 그렇지 않다!

시즌 스토리: 폴 스콜스는 맨유 팬들 뿐 아니라, 다른 클럽의 팬들로부터도 가장 존경을 받는 선수 중의 하나로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영위해 왔다. 이는 아마도 스콜스가 가난한 집안 출신이라는 점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결정적인 순간에 튀어나와 팀을 구해내는 득점을 올리는 능력 때문이었을 것이다. 지난 11월로 35세에 접어든 노장 미드필더 스콜스는 15년 동안 톱 클래스의 능력을 보여왔지만 체력적인 문제로 은퇴를 고민하기도 했다. 그러나 스콜스 본인이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지만, 누구도 스콜스가 여전히 톱 클래스의 축구를 한다는 점을 부인하지 못하고 있다. 스콜스 특유의 깜짝포는 여전히 터져 나오고 있으니까. 지난 베식타스전, 울버햄프턴 전, 그리고 맨시티 전마다 스콜스는 경기 중 유일한 득점을 터트리며 팀을 구해냈고, 밀란과의 산 시로 원정, 그리고 칼링컵 맨시티 전에서 스콜스는 자신이 큰 경기에 강한 선수임을 유감없이 증명해 냈다. 어쩌면 1년 계약 연장안이 스콜스의 마음을 더욱 기쁘게 만든 결과였을 지도 모른다.

최고의 순간: 지난 맨시티 원정에서 정말 경기 마지막 순간 터트린 헤딩 슛은 스콜스의 깜짝 슛 역사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순간이 아닌가 싶다. 갑자기 나타나 빨랫줄 같은 슈팅을 터트리는 스콜스의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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