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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드리블을 자랑하는 나니는 수비를 등지고도 드리블을 하며 날카로운 슈팅이나 패스가 가능한 선수이다. 정말 환상적이다.

출장 기록: 프리미어리그 19(4); 칼링컵 2; 챔피언스리그 8
종합: 29(4)경기 6득점

나니에 대한 평가: "나니는 개인적으로도 더욱 강인해졌으며, 매주 훈련 할 때마다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의 아스널전 활약이 그 사실을 증명한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한 마디로: 쾌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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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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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나니

지난 시즌 나니는 드디어 맨유 유니폼을 입을 자격이 있는 남자임을 증명해 냈다...

시즌 스토리: 사실 지난 2007년 이적한 나니에 대한 맨유 팬들의 평가는 박하기 그지 없었다. 그간 나니가 좋은 모습을 보여 준 적은 손으로 꼽을 정도였기 때문에, 그의 많은 이적료에 대해 낭비했다는 평이 주를 이루었었다. 그러나 언론에서 그가 퍼거슨 감독과 불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곧 이적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난 직후, 나니의 잠재력은 폭발하고 말았다. 칼링컵 준결승 맨시티 전에서의 활약과 리그 아스널 전에서의 활약으로 나니는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나니는 팬들의 불만을 사는 선수에서 맨유 공격을 이끄는 선수로 탈바꿈하고 만다. 이제 나니는 자신감을 완전히 회복하면서 앞으로 꾸준한 활약을 펼친 선수임을 자신의 실력으로 증명해 냈다.

최고의 순간: 아스널 전은 나니에게는 행운이자 또 자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순간 이었다. 당시 나니는 두 명의 수비에 가로 막혔었는데, 한 번 발을 잘못 디디면서 오히려 두 선수를 제끼고 골키퍼 알무니아와 일대일로 맞대결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굉장한 사각으로 슈팅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맞은 편에는 박지성이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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