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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6살이지만, 맨유의 살이있는 '기록 제조기' 긱스는 여전히 단 한 번의 동작으로 경기의 흐름을 뒤집을 수 있는 선수이다.

출장 기록: 리그 20(5) 5득점; FA컵 0(1); 칼링컵 2(1) 1득점; 챔피언스리그 1(2) 1득점; 기타 0(1)
종합: 23(9)경기 7득점

긱스에 대한 평가: "긱스는 굉장하다. 그의 에너지와 활동량, 패스, 그리고 동작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그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은 크나 큰 특권이다. 그는 벌써 36살이지만 마치 26살 짜리 선수처럼 움직인다. 언제나 운동장 곳곳을 누비는 긱스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 웨인 루니

한 마디로: 변치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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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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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라이언 긱스

2008/09시즌 중앙 미드필더로 변신에 성공한 라이언 긱스는, 지난 시즌에는 풀백 역할까지 소화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즌 스토리: 2009/10시즌 다시 윙어로서의 역할을 해낸 긱스는 경험의 중요함을 우리에게 똑똑히 보여 주었다. 그는 지난 9월 맨유 선수 중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며, 그 이후에도 2월까지 가장 꾸준한 선수 중 하나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애스턴 빌라 원정에서 스티브 시드웰과 충돌하며 오른쪽 팔에 골절상을 입었고, 이후 5주 동안 전력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그 부상으로 인해 긱스는 챔피언스리그 주요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칼링컵 결승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었다. 맨시티와의 4강전에서 득점은 물론 팀의 키 플레이어 역할을 했던 긱스로서는 다소 아쉬운 순간이었지만, 3월 말 다시 돌아온 긱스는 맨유의 우승 경쟁을 위해 팀을 끝까지 독려했다.

최고의 순간: 4월, 우승을 향한 가장 중요한 시합이었던 토트넘 전에서 긱스의 모습은 빛을 발했다. 웨인 루니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페널티 키커의 임무 또한 긱스에게 주어졌던 것. 지난 20년 동안 긱스는 페널티 킥을 한 번도 차지 않았지만, 매우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우승에 대한 가능성을 끝까지 가져갈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페널티 킥 순간에 긱스의 침착함이 돋보였다. 그의 경험을 말해 주는 것"이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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