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부상과 징계등으로, 빛나는 스타 퍼디난드의 모습을 이번 시즌은 자주 볼 수 없었다.

출장기록: 프리미어리그 12(1); 칼링컵 1; 챔피언스리그 6; 커뮤니티 실드 1
종합: 20경기(1)

득점: 0, 무실점 경기:8

퍼디난드에 대한 말: "퍼디난드와 함께 뛰는 것은 마치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우리는 서로를 너무 잘 이해하고 있다" -네마냐 비디치

한 마디로: 실종되었던 스타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14 Ma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플레이어 리뷰: 리오 퍼디난드

잉글랜드 주장이 되는 영광도 있었지만, 퍼디난드에게 2009/10시즌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 시즌이었다.

시즌 스토리: "경기 후 다음 날, 나는 마치 오리처럼 허리를 구부린 채 클럽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라고 시즌 중 등 부상을 입었던 당시를 퍼디난드는 회상했다. 지난 10월 안필드 원정 당시 상대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와의 충돌이 부상의 직접적 원인이었다. "완전히 회복되기 전까지는 팀에 복귀하지 않기로 팀 내에서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부상에서 돌아온 첫 번째 경기, 다시 한번 헐 시티의 크레이크 파반과 충돌했고, 결국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얻었다. 이후 FA결정에 반발하며, 징계가 한 경기 추가되기도 했었다. 마침내 돌아온 퍼디난드는 울버햄프턴과의 혈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동료 네마냐 비디치와의 콤비 플레이에 만족을 표시하며, 이제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었음을 자신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또 다른 부상이 퍼디난드를 기다리고 있었다. 블랙번 원정(무승부)에서 사타구니쪽 부상이 뒤틀리렸고, 손가락이 탈골되었던 것. 그러나 경기에 나가기를 원하는 퍼디난드의 헌신은 결국 시즌이 끝나기 전 다시 운동장을 뛰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최고의 순간: 지난 3월,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2008시즌 부터 2009시즌까지 리버풀에게 3연패를 당했던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는 힘을 모았다. 비록 상대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가 잠깐 공간이 열린 틈을 타 선제골을 넣기는 했지만, 이후 퍼디난드는 상대 공격을 완전 봉쇄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만들어 냈다. 비록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