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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고생한 2009/10시즌이지만 파비우의 잠재력을 보기에는 충분한 시즌이었다.

출장 기록: 프리미어리그 1(4); 칼링컵 2; FA컵 1; 챔피언스리그 2
종합: 6(5)경기 출전

파비우에 대한 시즌 평가: "머지않은 장래, 맨유 선수다운 선수로 성장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한 마디로: 잠재력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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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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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파비우

부상으로 인해 1군 주전 자리를 노리던 파비우는 2009/10시즌 많은 시간을 출장할 수 없었다. 그러나 새로운 계약 연장으로 인해 파비우의 맨유에서의 미래는 빛이 날 것으로 보인다...

시즌 스토리: 파비우의 시즌 출발은 완벽해 보였다. 버밍엄 시티와의 개막전에 선발 출장한 파비우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끈 것. 이는 파비우가 맨유에 온 지 두 번째 1군 선발 출장 경기이기도 했다. 그리고 이후 부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리그 경기에서의 네 번의 교체 출장(vs 풀럼(홈 앤 어웨이), 위건, 헐시티)과 챔피언스리그 데뷔(vs CSKA모스크바 원정), FA컵 출전 등 많은 활약을 펼친 파비우는 시즌 말 계약 연장으로 최소 2014년 6월까지 맨유 유니폼을 입을 자격이 있는 남자임이 증명되었다. 그는 계약 완료 후 "모든 어린 선수들의 꿈"이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최고의 순간: 수비에서 견고한 모습은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 그러나 파비우는 이번 시즌 무척 재미있는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의 쌍둥이 동생 하파엘 대신 경고를 받은 사건이 그것. 반슬리 전에서 주심 크리스 포이는 하파엘과 파비우를 헷갈려 파비우에게 경고를 선언했다. 이는 후일 맨유의 항의로 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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