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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인부터 볼을 몰고 치고 나오는 안데르송의 모습은 무척 부지런해 보인다. 그의 질주는 양 측면 윙어들이나 중앙 공겨구에게 연결이 되곤 한다. 부상으로 일찍 시즌을 마감했지만, 2010/11시즌 다시 한번 활발한 안데르송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장 기록: 프리미어리그 10(4); FA컵 1; 칼링컵 3; 챔피언스리그 5; 종합 19(4)경기 1득점

안데르송에 대한 말: "어린 선수에게 미드필더에서 성장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 팀에는 세계적인 미드필더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쟁이 안데르송을 위축 시키지는 못하고 있다. 따라서 그 또한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한 마디로: '포텐셜'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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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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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안데르송

부상등으로 다소 혼란스러운 시즌을 보내며 정체된 듯 보이는 안데르송이었지만, 그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시즌 스토리: 8월 단 한 경기 출장에 그쳤지만, 9월 들어 안데르송은 살아날 기미가 보였다. 토트넘 전에서 득점까지 기록하는 등 좋은 플레이를 보였고, 맨시티에게 극적인 4-3 역전승을 거뒀을 때도 안데르송은 주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리고 베식타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두 경기를 치를 때의 활약을 끝으로 안데르송의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 만다. 2010년 3월 부터 5월까지 무려 세 명의 중앙 미드필더를 고루 기용할 당시 안데르송이 없었다는 사실은 무척 아쉬운 일이었다. 반대로 안데르송의 활약 기간은 퍼거슨 감독이 4-4-2를 주로 쓰던 2009년 가을철이었으니까. 퍼거슨 감독은 전술을 바꾼 뒤, 캐릭, 플래쳐, 스콜스, 그리고 깁슨등을 활용해야만 했다. 아마 안데르송이 2월 23일 웨스트햄전(3-0승) 시즌-아웃되는 무릎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면, 퍼거슨 감독의 전술 속에서 안데르송의 활용가치는 더 높아졌을 것이다.

최고의 순간: 비록 안데르송이 맨유 데뷔 첫 시즌, 비가 내리는 모스크바 경기장에서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최고의 순간을 맛본 선수였지만, 세 번째 시즌이 될때까지 안데르송은 데뷔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78경기 째만인 토트넘 원정에서, 안데르송은 드디어 득점 맛을 보고 만다. 전반 종료 4분 전, 폴 스콜스의 슈팅이 리바운드 된 것을 안데르송은 놓치지 않았고, 결국 맨유가 2-1로 승리하는 일등 공신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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