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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벌써 30세가 된 웨스 브라운은 좋은 센터 백이 갖춰야할 모든 자질을 갖추고 있다. 공중 볼에서 힘이 밀리지 않으며 과감함 승부를 벌일 줄 알고, 확실하고 깔끔한 태클 능력 또한 갖추었다. 현재 주전 센터백 듀오 퍼디난드-비디치에 절대 밀리지 않는 능력을 증명해 내고 있다.

출전기록: 프리미어리그 18(1); FA컵 1; 칼링컵 4(1); 챔피언스리그 2(2); 종합 25(40

브라운에 대한 말: "브라운이 건재하다면, 그는 잉글랜드 최고의 수비수라 할만 하다. 브라운에 대한 칭찬은 아깝지 않기 때문에 더 많은 칭찬을 해 줄 필요가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한 마디로: '터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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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2010  Report by Alan B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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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웨스 브라운

부상으로 고생을 한 웨스 브라운이었지만, 동료 선수들이 부상을 당했을 때 적절하게 돌아와 팀에 큰 도움이 되어 주었다.

시즌 스토리: 시즌 초 가을과 겨울 동안, 맨유 수비진은 부상으로 인해 큰 고통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리오 퍼디난드가 등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되었을 때, 웨스 브라운이 돌아와 탄탄한 수비로 공백을 훌륭히 메워 주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직전, 허벅지 부상으로 다시 제외되며 3월 풀럼 전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브라운이 돌아온 후, 맨유는 다시금 헐 시티와 위건 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기도 했다. 돌아온 브라운은 지난 11월 잉글랜드 v  브라질 간의 친선 경기 때 국가대표로 복귀하기도 했으며, 3월에는 아프리카 챔피언 이집트와의 평가전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3월 울버햄프턴전 선발을 마지막으로 다시 부상으로 모습을 감췄던 브라운은, 4월 말 복귀한 이후, 마지막 세 경기에서 후보로 이름을 올렸으나 그라운드에 나서지는 못했었다.

최고의 순간: KC스타디움 원정에서 베르바토프의 득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웨인 루니의 환상적인 어시스트의 결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웨스 브라운의 적절한 관여가 없었으면 불가능한 골이었다. 당시 맨유는 헐 시티에게 2-1로 앞서가고 있었지만, 활발한 홈 팀을 상대로 불안한 리드를 지켜가고 있었다. 브라운은 50야드 전방에 있는 루니에게 마치 폴 스콜스와 같은 완벽한 패스를 연결했고, 이 패스가 결국 베르바토프에까지 이어지며 승리를 굳히는 세 번째 득점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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