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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년 5월 11일, 일요일(현지시간)

결과:
위건 0-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1-1 볼턴 원더러스

최종 결과
1. 맨유 38전 27승 6무 5패 (87점)
2. 첼시 38전 25승 10무 3패 (85점)

언론이 말하길:
"맨유의 우승을 결정지은 주인공들은 정말 적절한 선택이었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올 해의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고, 쐐기포의 주인공 라이언 긱스는 클럽 역사의 한 획을 그었으니까"
-데일리 텔레그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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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Ma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마지막 날의 드라마: 07/08시즌

가장 최근 첼시와 우승 경쟁을 벌였을 때, 마지막날 웃은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10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가장 드라마틱하게 만들어 졌다.

배경: 두 경기를 남겨놓고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2-1로 패배했을 대, 첼시는 우승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었다. 맨유가 웨스트햄에게 이기며 다시 선두에 올라서긴 했지만, 골득실차에 의한 아슬아슬한 리드였다. 마지막 날의 결과에 모든 것이 걸려  있었다. 맨유는 위건을 만났고, 첼시는 볼턴전을 남겨 두고 있었다.

이벤트: 긴장되었던 마지막 날의 오후, 맨유는 리오 퍼디난드가 페널티 킥을 얻어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성공시키며 앞서 나갈 수 있었다. 이 후 라이언 긱스의 득점이 나오며 승리를 굳힐 수 있었다. 긱스는 보비 찰튼경의 기록과 동률을 이루기도 했다. 첼시의 경우, 마지막 날 볼턴에게 1-1로 비기며 우승 기회를 날려 버렸다. 어쩌면 이번에도...

결과: 모스크바 결승전(챔피언스리그)을 앞두고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의 기를 단단히 살려 주었다. "만약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다면, 현재의 맨유가 내가 가졌던 최고의 팀이라 말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현재 팀은 무척 어리기 때문에, 이러한 판정은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