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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시즌 올 해의 선방

4,000명이 넘는 맨유 팬들이 참여한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에드빈 판 데르 사르 v 볼턴 (26.8%)
2) 벤 포스터 v 아스널 (13.8%)
3) 에드빈 판 데르 사르 v 리버풀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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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May 2010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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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의 선방: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볼턴전 판 데르 사르의 선방이 팬들이 뽑은 '올 해의 선방'에 뽑혔다.

당시 볼턴 리복 스타디움 원정을 떠났던 맨유는 1-0으로 리드를 하고 있었고, 맨유의 no.1 골키퍼 판 데르 사르는 상대 무암바의 강슛을 손 끝으로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지켜 냈다.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은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판 데르 사르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때때로 판 데르 사르는 매우 안정적인 골키퍼라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는 월드 클래스 급의 선방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볼턴 전의 장면이 그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당시 1-0으로 앞서던 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선방이었다. 엄청나게 빠른 푸트워크와 볼을 향해 뻗는 동작이 매우 빠름을 보여 주었다. 그런 강슛을 손 끝으로 막아냈다는 것은, 판 데르 사르가 이번 시즌 체육관에서 흘린 땀의 양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리고 반응 또한 환상적이었고 집중력도 뛰어났던 장면이다. 당시 볼턴 선수는 페널티 박스를 가로 질러 돌파해 오고 있었기 때문에, 그 움직임에 계속해서 집중했어야만 했고, 볼의 방향 또한 주시하고 있어야 했다. 이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후 판 데르 사르는 엄청난 운동 신경으로 볼을 향해 몸을 날려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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