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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 리버풀 (총 전적)

경기: 178회
승리: 68회
무승부: 50회
패배: 60회
득점: 245골
실점: 229골
19/03/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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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버풀 전이 중요한가?

ManUtd.kr의 기자 제임스 턱이 리버풀과의 오랜 라이벌 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많은 전 세계의 맨유 팬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시합은 어쩌면 첼시, 혹은 아스널 전일 수 있다.

사실 최근 이 두 팀이 가장 꾸준하게 우리의 우승 행진에 큰 위협이 되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 있다. 이 두 팀과의 대결이 TV에 중계될 때, 가장 큰 관심을 모으기도 한다.

그러나 매주 올드 트라포드로 맨유 경기를 보러 오는 관중들에게, 혹은 맨체스터 지역의 맨유 팬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경기는 유일하다. 바로 리버풀 전이 그것.

왜냐고? 글쎄, 우선 이 두 팀은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클럽이라는 타이틀을 주고 받곤 해 왔다. 우리는 최근 애스턴 빌라를 칼링컵 결승에서 물리치며, 리버풀을 제치고 잉글랜드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컵(33회: 리그 18회 FA컵 11회, 리그컵 4회)을 받은 클럽으로 등극했다. 리버풀의 경우 18번의 리그 우승, 7번의 FA컵 우승, 그리고 7번의 리그컵 우승으로 총 32회에 달한다.

시즌 개막을 알리는 채러티/커뮤티티 실드 출전 횟수도 맨유가 50회로 리버풀의 47회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리버풀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58회의 우승으로 우리의 56회(챔피언스리그, UEFA 슈퍼컵 포함)보다 앞서곤 있지만, 사실 누가 더 낫다고 말하기 힘든 상황이다.

물론 현재 우리의 최대 목표는 19번째 리그 우승이다. 그것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겠는가? 과거 오랫동안 우리는 리버풀 팬들의 떠벌리는 소리들을 인내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최근 그 소리는 점점 더 작아졌는데, 바로 알렉스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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