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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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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함께 떠나는 여행의 즐거움

세계 최고의 클럽의 기자가 된다는 것은 굉장히 흐뭇한 일이다. 적어도 맨유 선수들을 매주 지켜보며 함께 얘기를 나눌 수 있으니까.

그러나 맨유 기자가 되면서 가장 즐거운 일은 선수단과 함께 해외로 여행을 다닐 수 있다는 점이었다.

나는 다행히 맨유의 유럽 원정 경기들을 많이 취재할 수 있었는데, 가장 최근의 일은 지난 달 산 시로 원정에서의 잊을 수 없는 승리였다. 또한 지난 2005년과 2007년에는 아시아로 프리시즌 투어를 함께 다녀 왔으며, 2008년 일본에서 열린 클럽 월드컵 취재도 나의 몫이었다.

이렇게 여행을 떠나면 새로운 장소에서 환상적인 기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외에도, 선수들이 경기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으며 또 경기장 밖에서의 개인적인 모습들도 많이 엿볼 수 있다.

지난 로마로 원정을 갔을 때, 나는 MUTV의 기자 한 명과 알렉스 퍼거슨 감독, 존 오셰이와 아침 식사를 함께하기도 했다. 그리고 다 함께 바티칸은 물론 많은 관광지를 가기도 했다. (기자이자) 맨유의 팬으로서, 이 보다 좋은 일은 없었을 것이다.

유럽 원정을 가면, 경기 전 날 언제나 맨유 파티가 열리곤 한다. 이 자리에는 퍼거슨 감독, 클럽 이사진들, 선수들, 코칭 스탶들, 스폰서 회사에서 나온 직원들, 그리고 우리 클럽 기자들이 함께 참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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