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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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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원정의 역사

맨유는 독일 원정에서 좀 더 좋은 성적을 올릴 필요가 있다. 지난 10번의 독일 원정에서 불과 3승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독일 원정사를 되돌아보도록 하자!

바이에른 레버쿠젠 (2전 1승 1무)
레버쿠젠에겐 패배한 적이 없다. 그러나 그 이름 만으로도 우리를 움찔하게 만든다. 만약 지난 2002년 4월 로이 킨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끝내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1,2차전 합계 3-3 동률이 되었지만, 원정골 우선 원칙에 따라 4강에서 탈락하고 말았으니까. 이듬 해 벌어진 조별 예선 원정에서는 판 뉘스텔루이가 두 골을 넣으며 베르바토프가 한 골을 넣은 레버쿠젠을 2-1로 간신히 이긴 바 있다.

바이에른 뮌헨 (3전 2무 1패)
비록 우리가 1999년 이 독일의 거인을 누 캄프에서 누르며 트레블의 영광을 달성하긴 했지만, 뮌헨 홈에서는 좋은 기억이 별로 없다. 지난 2000/01시즌 8강에서 만나 1-2로 패배했고, 그 앞뒤로 열린 경기에서는 무승부를 기록했다. 1998/99시즌 첫 격돌 당시에는 2-2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마지막 뮌헨 원정은 지난 2001/02시즌으로 1-1 무승부(판 뉘스텔루이 득점)였다.

보르시아 도르트문트 (2전 1무 1 패)
맨유가 상대한 첫 독일 클럽은 바로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였다. 맷 버스비의 아이들은 1956/57시즌 로테 에르드 스타디움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합계 3-2로 도르트문트를 물리친 바 있다. 그러나 40년 뒤 1996/97시즌 4강에서는 도르트문트가 1-0으로 이변을 연출하며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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