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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프리미어리그
1996년 2월 25일, 번덴 파크

볼턴 원더러스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6
(베컴 5', 브루스 15', 콜 70', 스콜스 76', 79', 버트 89')

볼턴: 브라나간, 그린, 콜만, 플레어클로, 필립스, 리 (맥긴레이), 컬키치, 톰슨, 셀라스, 블레이크, 드 프레이타스,

맨유: 슈마이켈, 필 네빌, 브루스, 팔리스타, 어윈, 베컴, 버트, 킨, 긱스(맥클레어), 칸토나(스콜스),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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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rch 2010  Report by Joe P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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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백: 볼턴 96'

당시 리복 스타디움이 아니라 번덴 파크를 사용하던 볼턴 원정을 떠날 당시 맨유는 리그 선두 뉴캐슬을 승점 4점차로 쫓던 중요한 순간이었다. 더욱이 그 다음 주 뉴캐슬 원정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원정에서의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시즌 대부분을 하위권에서 보내던 볼턴으로서는, 4년 동안 세 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던 맨유를 상대로 벅찬 승부를 벌여야만 했다.

액션: 초반부터 주도권을 쥐고 있던 맨유는 긱스의 눈부신 돌파와 발리 슈팅을 발판으로 전반 5분만에 선제골을 올렸다. 긱스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지만, 다행히 달려들던 데이비드 베컴이 헤딩으로 마무리 한 것이다. 그리고 15분 코너킥 상황에서 스티브 부르스의 헤딩골이 또 터져 나왔다. 이후 70분이 될 때까지 볼턴은 맨유를 잘 상대해 내는 듯 보였다. 그러나 앤디 콜의 강슛이 골대를 가르면서 다시 골 행진은 계속되었다. 교체로 나선 폴 스콜스가 두 골을 뽑아냈고, 니키 버트가 종료 직전 마무리 슈팅을 선사하며 6-0 기분좋은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다.

리액션: 이어진 뉴캐슬 원정에서 피터 슈마이켈의 눈부신 선방과 칸토나의 결승골로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다. 이제 여러분은 당시 뉴캐슬 감독이었던 케빈 키건의 눈물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세 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장면을 쉽게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칸토나는 FA컵 결승에서도 경기 종료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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