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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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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스타디움 가이드

남아공 월드컵 스타디움 가이드. 맨유 전사들이 뛸 곳이 바로 여기에 있다...

요하네스버그 지역

사커시티 (94,700명 수용)
1억 9800만 파운드(약 3,600억원)이 들어간 월드컵 주 경기장으로 여덟 경기가 치러지게 된다. 결승전 장소이기도. 아프리카의 냄비인 'calabash' 모양을 따서 만든 경기장으로, 남아공이 가지고 있는 문화의 용광로 같은 성격을 표현하는 것이다.

맨유 선수 출전: 멕시코의 에르난데스는 남아공과의 데뷔전을 사커시티에서 치를 지 모른다.

엘리스 파크 스타디움 (62,000명 수용)
남아공 최고의 럭비 겨기장으로 1995년 넬슨 만델라 대통령 앞에서 럭비 월드컵이 치러진 장소이다.

도시정보: 요하네스버그는 남아공 최대의 도시로 축구의 수도라 불릴 만 한 곳이다. 남아공 최대의 클럽들인 올란도 파이어랫츠와 카이저 치프스가 있으며, 안티 아파르트헤이드 운동의 중심지였던 소웨토 지역에 경기장을 가지고 있다.

정보! 요하네스버거는 겨울 저녁 매서운 추위로 유명하다. 그러나 웨인 루니와 맨유 선수들이 결승전에 꼭 진출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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