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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04/06/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이적 루머: 세번째 주

이제 월드컵이 시작되면 7월 초까지 클럽 축구에 대한 내용은 잠잠해 질지 모른다. 그러나 여름 이적 기간 동안 발생될 여러가지 핫 이슈들은 여전히 두근두근한 상태. ManUtd.kr의 기자 스티브 바트람은 언론에 쏟아지는 이적 관련 소문들을 총 정리, 여러분께 보고드릴 예정이다.

현재까지 이적 소문: 영입: 47명 (총 9억 6200만 파운드), 이적 9명 (1억 7000만 파운드+선수 교환)

6월 4일 금요일

10:41 조란 토시치에 대한 소식 하나. 콜롱으로 임대를 갔던 토시치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자리를 잡는 데 성공했다. 그는 현재 콜롱으로의 영구 이적 기회를 가지기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독일 클럽의 그의 몸값을 지불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 Sky 스포츠와 익스프레스지는 그의 발언을 인용 "내 미래에 관한 일들이 해결되기를 원한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월드컵 이전에 결정나기를 바란다"라고 얘기했다고. 우리도 그의 기사를 주목하겠다.

10:01 우리와 친근하게 된 Caughtoffside.com의 또 다른 소식.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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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메시?"

바르샤의 제 2의 메시, 가이 이갈 아술린이 맨유로 올 지 모른다..

이와 관련 여러분의 의견을 '토킹 레즈 게시판'에 남겨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