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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25/06/2010  Reported by Editorial team

이적 루머, 여섯째 주

이제 월드컵이 시작되면 7월 초까지 클럽 축구에 대한 내용은 잠잠해 질지 모른다. 그러나 여름 이적 기간 동안 발생될 여러가지 핫 이슈들은 여전히 두근두근한 상태. ManUtd.kr의 기자 스티브 바트람은 언론에 쏟아지는 이적 관련 소문들을 총 정리, 여러분께 보고드릴 예정이다.

현재까지 이적 소문: 영입: 61명 (총 11억 6100만 파운드), 이적 14명 (1억 7400만 파운드+선수 교환+임대)

6월 25일 금요일

15:49 지난 수요일 얘기한 것처럼, 멕시코 유망주 파블로 바레라의 맨유행 소문의 진원지는 ManUtd.com의 팬들이 쓴 스카우팅 리포트인 듯 보인다. 그러나 23세의 바레라는 이 소문을, 토트넘, 라치오, 유벤투스, 발렌시아행 소문과 함께 즐겁게 들은 듯 보인다. "유럽의 전통의 명문 팀에서 뛰고 싶다. 그러나 우선은 월드컵에서 잘하고 싶다"라고 얘기한 그는 "스페인, 이탈리아, 잉글랜드 축구를 좋아한다. 다양한 축구가 좋다. 그리고 좋은 팀의 일원이 되고 싶다. 그게 내가 원하는 전부"라고 덧붙였다.

13:58 전 첼시 출신의 FA 미드필더가 맨유에 올 것이라는 소문이 이미 돌고 있는 데, 하나 더 추가하는 것 쯤 어떠랴? 그러나 몇 주 전 깜짝 맨유행 소문이 돌았던 마이클 발락은 바이에른 뮌헨으로 되돌아 갔다고 오늘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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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콜의 맨유행, 가능할가?

과연 맨유는 조 콜 영입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가디언은 그렇다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여러분의 의견을 토킹레즈 게시판에 남겨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