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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11/06/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이적 루머: 넷째주

이제 월드컵이 시작되면 7월 초까지 클럽 축구에 대한 내용은 잠잠해 질지 모른다. 그러나 여름 이적 기간 동안 발생될 여러가지 핫 이슈들은 여전히 두근두근한 상태. ManUtd.kr의 기자 스티브 바트람은 언론에 쏟아지는 이적 관련 소문들을 총 정리, 여러분께 보고드릴 예정이다.

현재까지 이적 소문: 영입: 51명 (총 10억 2400만 파운드), 이적 10명 (1억 7000만 파운드+선수 교환)


6월 11일 금요일

09:42 토킹레즈 게시판의 Zubair_m16의 질문 "아스널이 이미 조 콜과 계약을 했다던데, 사실입니까?" 이런 소문은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다. 물론 조 콜이 맨유로 올 것이라는 소문과 주제 무리뉴와 레알에서 재회할 것이라는 것도 마찬가지. 그러나 모두 소문이며 한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토트넘의 해리 레드넙 감독이 공개적으로 조 콜을 원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조 콜은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에 전념하고 있다는 것 뿐이다. 조 콜이 이미 아스널과 계약했는지 여부는 월드컵이 끝나 봐야 알 수 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저도 모릅니다"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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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콜 OT행?

만약 콜이 자유계약으로 첼시를 떠난다면, 그의 다음 행선지는 과연 OT가 될까?

이와 관련 여러분의 의견을 토킹레즈 게시판에 남겨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