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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10  Report by Joe Sayers

남아공 현장에서..

잉글랜드 팀을 따라 온 남아공을 돌며 보고 들은 이야기들.

지난 2주동안 버스에서만 50시간 이상을 보내며 잉글랜드 팀을 취재했다. 그리고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잉글랜드가 조별 예선을 통과하며, 남아공에서의 시간은 더욱 늘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저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금 월드컵 그 현장에 있다!

비록 최악의 프랑스 팀과 운이 안좋았던 세르바이가 짐을 싸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많은 맨유 선수들은 조국을 위한 최선의 플레이를 보여주며 감동을 주고 있었다.

우선 웨인 루니는 슬로베니아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이제 조금 본연의 모습을 되찾은 듯 보였다. 그렇지만 아직도 100퍼센트는 아닌 것 같아 걱정이 들기도 한다. 다음 달 팀에 합류할 때 컨디션이 어떨까 하는 걱정. 루니는 일요일 독일전에 출전할텐데, 이번 경기에서 컨디션을 회복하기를 기원한다.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그의 재능을 보여 주었다. 그는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골키퍼 휴고 요리스를 격파하는 선제골을 넣으며 많은 맨유 팬들을 흥분시켰다. 기술이 좋고 빠른, 게다가 골 결정력까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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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인 조 세이어스는 남아공으로 2주 동안 응원을 떠났다. 오랜 버스 여행의 어려운 일정이 있었지만, 포트 엘리자베스에서 슬로베니아를 누르고 잉글랜드가 16강에 진출하며 그의 고생은 보답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