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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뛰어난 윙어인 오베르탕은 스피드와 돌파력이 탁월하다. 어린 티에리 앙리라고나 할까?

출장기록: 프리미어리그 1(6); FA컵 1; 칼링컵 2; 챔피언스리그 1(2): 종합 5(8)경기 출전

시즌 평가: "우리는 어린 선수들을 발굴하기를 좋아한다. 오베르탕도 2년 정도 뒤면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한 마디로: 잠재력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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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une 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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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가브리엘 오베르탕

가브리엘 오베르탕은 이번 시즌 1군 경기에 단 13차례 밖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수 많은 맨유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시즌 스토리: 오베르탕의 데뷔를 가로 막은 것은 등 부상이었다. 그로 인해 맨유 데뷔는 반슬리와의 칼링컵 4라운드까지 미뤄 졌었다. 그리고 4일 뒤, 드디어 올드 트라포드 데뷔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교체로 나선 오베르탕은 초반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지만, 곧 팀에 적응하였고, 벤치 멤버로 팀의 중요한 공격 옵션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다.

최고의 순간: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볼푸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 교체로 나선 오베르탕은 왼쪽 윙어로 측면에서 눈 부신 플레이를 펼친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오언의 두 번째 득점은 사실상 오베르탕의 작품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 두 명의 수비수를 빠른 스피드로 제친 오베르탕은 오언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고, 오언의 득점포가 불을 뿜었다.

최고의 장점: 드리블링. 호날두가 있던 시절, 팬들은 호날두의 기술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가브리엘 오베르탕의 발 끝에 달린 공도 똑같은 위력을 발휘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자신감과 스피드, 그리고 돌파력을 고루 갖춘 전 보르도 출신의 오베르탕은 앞으로 많은 수비수들을 공포에 떨게 할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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