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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통산 350경기 이상을 소화한 오셰이는, 이제 클럽 통산 최다 출장 기록 순위 40위에 랭크되게 되었다. 오셰이의 다재다능함은 앞으로도 더 많은 경기에서 그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한다.

2009/10시즌 출장 기록: 프리미어리그 12(3) 1득점; 챔피언스리그 2(1); 기타 1
종합: 15(4) 1득점

오셰이 시즌 평가: "이번 시즌 우리 수비진의 부상 행진을 볼 때, (만약 부상이 없었다면) 오셰이는 전 경기를 소화했어야 했을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한 마디로: 불운했던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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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June 2010  Report by Frankie Theoba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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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존 오셰이

국가대표(아일랜드) 경기 중 당한 부상으로 존 오셰이는 2009/10시즌 단 19번의 경기 출장에 그치고 말았다...

시즌 스토리: 아일랜드 출신 오셰이의 시즌은 작년 11월 끝이 나고 말았다. 아일랜드 대표로 프랑스와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에 나선 경기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한 것이었다. 한 눈에 봐도 시즌-아웃 될 정도의 큰 부상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오셰이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다리 혈관이 막히는 증상이다. 혈액 순환이 안되게 된다. 이를 치료하려면 오랜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제 이번 시즌은 못 뛸 것으로 보인다. 그에게 무척 슬픈 소식이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그러나 맨유의 의료진은 기적을 만들어 냈다. 바로 지난 4월 뮌헨과의 경기(3-2승)에 맞춰 오셰이를 복귀시킨 것이다. 4일 뒤 오셰이는 블랙번 원정(0-0 무)에 선발로 출장하기까지 했다.

최고의 순간: 지난 9월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원정 경기에서 오셰이는 득점까지 기록하며 자신의 맨유 통산 350번째 경기 출장을 자축했다. 당시 라이언 긱스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 시키며 팀의 두 번째 득점을 올린 것. 상대 토마스 소렌센 골키퍼도 꼼짝 못하는 골이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11월 시즌-아웃이 될 정도의 큰 부상을 입으며 이후 많은 기회를 갖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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