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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다루는 것에 능하고, 박스 안 위치 선정 능력이 뛰어난 사냥꾼 마케다의 맨유에서의 미래는 밝아 보인다.

출전 성적: 프리미어리그 1(4) 1득점; 칼링컵 2(1); 챔피언스리그 2
종합: 5(5)경기 출전 1득점

시즌 평가 "마케다에 대한 기대는 크다. 강하고 운동 신경이 좋으며, 마무리 능력 또한 훌륭하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한 마디로: 겁없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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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June 2010 

플레이어 리뷰: 마케다

시즌 전 아시아 투어에서 두 골을 넣은 마케다의 미래는 무척 밝아 보였었다. 그러나 뜻하지 않았던 부상으로 한 해를 날려 버리고 말았다...

시즌 스토리: 깜짝 스타로 떠올랐던 데뷔 시즌과 마찬가지로, 2번째 시즌에서도 마케다는 3월까지 모습을 드러낼 수 없었다. 그러나 이는 마케다의 탓은 아니었다. 바로 부상이 발목을 잡았기 때문. 만약 그가 부상을 당하지 않았더라면, 퍼거슨 감독은 그를 보다 일찍 팀에 불렀을 것이 확실했으니까. 어쨌든 퍼거슨 감독은 지난 여름 아시아 투어 당시 마케다에 대해 "특별한 재능이 있는 선수"라고 칭찬하며 다섯 경기나 출전시키는 배려를 보였으니 말이다. 말 그대로 8개월을 허비한 마케다는 지난 3월 27일 볼턴전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일주일 뒤, 빌라전에서 다시 한번 드라마틱한 종료 직전 득점을 노렸으나 아쉽게 불발되고 만다. 그러나 첼시전 마케다의 만회골은 팬들의 위안이 되었을 뿐 아니라, 큰 경기에 강하다는 마케다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