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쿠슈차크는 판 데르 사르 만큼의 명성을 갖지는 못했지만, 골키핑 능력은 판 데르 사르에 못지 않다.

출장기록: 프리미어리그 8; FA컵 1; 칼링컵 3; 챔피언스리그 2
종합: 14경기 출장, 5경기 무실점 기록

시즌 평가: "문제는 얼마나 더 기다릴 수 있느냐겠죠. 전 매일 최선을 다합니다. 조금씩 발전을 하더라도 기분이 좋습니다.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지만 사람들은 "그래, 힘들겠어, 더 기다려야만 해"라고 얘기합니다."
-토마시 쿠슈차크

한 마디로: 믿음직한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09 June 2010  Report by Johnny Sharp
페이지 1 중 2 다음 » 

플레이어 리뷰: 토마시 쿠슈차크

주전 골키퍼의 부상으로 생긴 기회를 틈타, 쿠슈차크는 맨유에 온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낼 수 있었다.

시즌 스토리: 시즌 초반, 판 데르 사르의 부상으로 인해 생긴 기회는 벤 포스터에게 먼저 돌아갔다. 그러나 몇 차례 경기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범하며, 포스터는 자신에게 주어진 천재일우의 기회를 쿠슈차크에게 넘겨주고 만다. 포츠머스전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를 넘어 2010년 새해가 될 때까지 맨유의 골문은 쿠슈차크에 의해 굳건히 지켜지고, 맨유는 다시금 우승 경쟁에 뛰어들 수 있었다. 특히 수비진의 연쇄 부상으로 미드필더들이 수비를 봤어야 했던 상황에서 쿠슈차크의 리더십은 수비 조직을 굳건히 했고, 때로는 3-5-2로 전술을 전환해도 아무런 문제를 야기치 않았다. 1월 판 데르 사르의 복귀로 다시 벤치로 돌아온 쿠슈차크는 칼링컵 결승 애스턴 빌라전에 선발로 출장하며 그 간의 노력에 보상을 받기도 했다. 쿠슈차크는 팀이 진정 위기에 빠졌을 때 팀을 구해낸 맨유의 진정한 수문장임을 증명해 냈다.

최고의 순간: 처음으로 선발에 나선 포츠머스전에서 쿠슈차크는 무려 세 번의 선방을 기록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판 데르 사르의 대역으로 그를 선택한 퍼거슨 감독의 선택을 정당화 했던 플레이.

쿠슈차크의 미래는? 비록 판 데르 사르가 1년 재계약에 성공했지만, 그의 은퇴가 머지 않았다는 것은 모든 이들이 알고 있는 사실. 그렇지만 퍼거슨 감독은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를 외부에서 데려올 생각이 없는 듯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