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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슨의 발은 마치 엔진을 단 듯 보인다. 멀리 보내는 정확한 패스도 일품이지만, 역시 강력한 중거리 슈팅은 이제 대런 깁슨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출장 기록: 프리미어리그 6(9) 2득점; 챔피언스리그 3(1) 1득점; 칼링컵 2(1) 2득점; FA컵 1
종합: 12(11)경기 출전 5득점

시즌 평가: "대런 깁슨은 훈련 중 언제나 최고였다. 그는 모든 과정이 매우 중요함을 잘 알고 있는 선수다. 이런 선수는 계속 벤치에 앉혀 놓을 수 없다. 그는 매우 훌륭하고 파워 넘치는 미드필더로 성장하고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한 마디로: 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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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June 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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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깁슨

2009/10시즌은 대런 깁슨 커리어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해였다.

시즌 스토리: 시즌 오픈 전 3년 재계약에 성공한 대런 깁슨은, 시즌 초반 부터 리그 경기를 비롯 칼링컵, 챔피언스리그에 모습을 보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특히 수비수들의 줄부상이 정점이었던 12월 웨스트햄 전에서는 자신의 첫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장의 꿈을 이루기도 했다. 이 경기에서 깁슨은 득점포마저 가동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고, 이후 패스와 위치 선정 능력을 활용한 깁슨의 플레이는 톱 레벨의 경험이 함께 쌓이며 많은 발전을 보였다. 이제 더 이상 깁슨은 마이클 캐릭이나 폴 스콜스의 서브가 아닌, 선발 요원이자 한 방이 필요할 때 벤치에서 제일 처음 찾게 되는 선수 중 하나로 성장한 것이다. 칼링컵에서 득점을 비롯, 볼턴 전 득점, 챔피언스리그 뮌헨 전 득점 등은 깁슨의 장점을 잘 보여 주는 경기였다. 확실히 이번 시즌은 깁슨에게 있어 무척 즐거운 한 해였다.

최고의 순간 : 업튼 파크에서 열린 웨스트햄 원정 당시(4-0승), 깁슨은 '올 해의 골' 후보에 오를만한 멋진 슈팅을 보여줬다. 라이언 긱스의 패스를 받은 깁슨은 20야드 전방에서 중거리 포를 쏘았고, 이는 상대 골키퍼 로버트 그린을 통과하며 골네트를 흔들었다. 이는 5일 동안 터트린 깁슨의 세 번째 득점이었고, 이어진 칼링컵 토트넘 전에서도 골을 기록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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