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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의 전투 본능과 지치지 않고 뛰는 플레이, 그리고 골 문 앞에서의 득점 감각은 그를 잉글랜드 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성장시켜 주었다. 그 결과 PFA 선정 2009/10시즌 올 해의 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출장 기록: 프리미어리그 29(1) 3득점; FA컵 0; 칼링컵 3; 챔피언스리그 6(1) 1득점; 기타 1경기
종합: 39(2) 4득점

시즌 평가: "플래쳐는 맨유의 모든 플레이에 관여하고 있다. 그는 월드 클래스급의 선수로 그 어떤 선수와도 바꿀 수 없는 선수이다." - 웨인 루니

한 마디로: 창의를 불어 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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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June 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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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리뷰: 대런 플래쳐

확실히 플래쳐에게는 지금껏 맨유 유니폼을 입은 이후 최고의 시즌인 듯 보인다. 주변 동료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는 창조적인 미드필더로 완성된 것이다.

시즌 스토리: 큰 경기에 강한 것으로 소문이 나 있던 플래쳐는 2009/10시즌을 통해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함께 치르는 압박을 이겨낼 힘이 있음을 증명해 냈다. 그는 지난 해 9월 맨체스터 더비와의 4-3 극적인 승리 당시 두 개의 헤딩 슛을 성공 시켰으며, 두 달 뒤 에버턴과의 리그 경기에서는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득점력 뿐 아니라 플래쳐는 수비수들의 줄부상 행진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기, 수비수로 변신 팀에 보탬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루니와 공격수에게 연결되는 창의적인 패스들은 맨유 공격력 강화의 일등 공신이었다. 지난 시즌 동안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친 선수 중의 하나였던 플래쳐의 플레이와 에너지는 팀이 필요할 때 항상 있어 주었다.

최고의 순간: 에버턴과의 홈 경기(3-0승) 당시 플래쳐의 감탄을 금치못하는 선제골은 당연히 시즌 '최고의 골' 후보에도 들어갈 정도였다. 파트리스 에브라의 크로스를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헤딩으로 떨구어 주었고, 이는 페널티 박스 근처에 있던 플래쳐의 길목에 정확히 떨어 졌다. 빠르게 떨어지는 공을 정확한 발리슛으로 전환시킨 플래쳐의 슈팅은 벼락같이 상대편 골네트 코너에 꽂히고 말았다. 굉장했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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