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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10 

에르난데스에 쏟아진 찬사들..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에 대해 떠들석한 소리들이 넘쳐났다. 그것은 단순히 부부젤라 소리만은 아니었다.

7월 1일부로 정식 맨유 선수가 되는 '작은콩' 에르난데스는 남아공 월드컵에서 네 경기에 출전 2득점을 뽑아냈다. 특히 아르헨티나와의 16강 경기에서 보여준 슈팅은 굉장했다. 비록 조국 멕시코가 8강에 가는 데는 실패했지만, 맨유닷컴 게시판에는 맨유 역사상 첫 멕시코 출신 선수에 대한 많은 기대감들로 넘쳐났다.

여기 토킹 레즈 게시판에 쏟아진 에르난데스에 대한 팬들의 찬사를 소개하고자 한다.

ID: xXManU4EverXx
"굉장한 영입이었다. 그리고 그의 득점도 굉장했다. 그가 다음 시즌 맨유를 위해 뛰는 모습을 기다릴 수 없을 정도이다."

ID:kbbk
"나는 벌써부터 올드 트라포드의 왕(루니)와 왕자(에르난데스)가 함께 플레이할 때를 상상하며 흥분하고 있다.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수비진을 유린할 것이다. 에르난데스는 시속 32km로 뛰며 월드컵 참가 선수 중 가장 빠른 선수로 기록 되었다. 루니와 에르난데스가 리버풀의 형편없는 수비진을 7-0으로 대파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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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매직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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