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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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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공격의 핵, 에르난데스

맨유 팬들이라면 이번 월드컵에서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활약을 관심있게 지켜 볼 것이다. 그래서 그의 친정 클럽인 과르다라하라 출진의 기자 톰 마샬과 에르난데스에 대한 멕시코 국민들의 기대와 그의 생각에 대해 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다음은 톰 마샬과의 일문 일답이다...

월드컵으로 인해 멕시코 전역이 들썩들썩하는가?
매우 흥분된 상태이다. 내가 잉글랜드를 벗어나 처음으로 직접 가보는 월드컵이기도 하다. 현재 멕시코에서는 TV 광고를 비롯, 많은 언론들이 친선전 분석 기사로 가득차 있다. 대표팀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루고 있다. 멕시코는 지난 18개월 동안, 경제 침체, 돼지 독감, 갱들과의 전쟁 등으로 인해 사실 어수선한 시절을 보냈다. 따라서 이번 월드컵은 국민 모두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다.

멕시코의 예상 성적은?
멕시코는 과거 참가한 모든 월드컵에서 조별 예선은 통과한 전례가 있다. 그리고 멕시코 월드컵 당시에는 8강까지 올라간 바 있다. 예상하긴 쉽지 않은 일이지만, 강팀을 만나기 전까지는 순항할 것이라 예상한다. 만약 조 2위로 16강에 올라가면 아르헨티나를 만나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기는 것은 쉽지 않으리라 본다. 그러나 조 1위를 못할 이유도 없다. 현재 프랑스는 매우 안 좋아 보인다. 따라서 남아공과의 개막전을 승리로 거둔다면, 조별 예선에서 무척 좋은 출발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조별 예선 통과는 가능하고 1위까지 가능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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