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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10  Report by Aj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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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을 준비하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사람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클럽 시설 관리 총 책임자인 죠지 존스턴이다...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올드 트라포드는 얼마나 분주한가?
매우 바쁘다. 경기장과 관련되어 최근 몇 가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프리스티지 석 50개를 새로 만드는 것이다. 지난 여름 북쪽 스탠드에 관중들을 위한 16개의 객석을 설치한 후, 전체 레이 아웃을 바꾸었다. 굉장한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북쪽 스탠드와 동쪽 스탠드를 증설하고자 하는 것. 공사가 끝나면 우리 박스 석 대부분은 야외로 이동하게 될 것이다.

관중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인가? 아니면 그러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 것인가?
둘 다 라고 생각하면 된다. 새로운 스타일의 박스석은 매우 도전적인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관중과 일부가 되는 경기장 관람의 재미를 쫓는 사람이 있는 반면, 유리를 그대로 두고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새로운 박스석은 이런 두 가지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다. 유리 뒤에서 개인 생활을 즐길 수도, 바깥 테라스로 나가 경기장의 분위기를 즐길 수도 있다.

경기장 잔디와 관련되서는 이번 여름 어떤 변화가 있나?
그렇다. 그라운드 관리 요원들이 올드 트라포드의 잔디와 훈련장의 잔디를 새로 꾸미느라 분주하다. 이것은 매 시즌 되풀이 되는 일이다. 새로 꾸민다고 새로 심는 것은 아니다. 2003년 이후 새로 잔디를 깔지는 않았다. 많은 잔디가 이미 심어져 있기 때문에 기존 잔디를 그대로 둔 상태에서 씨를 뿌리는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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