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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2010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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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에서의 일들..

키트 매니저인 알버트 모간은 프리 시즌 투어 기간 동안 얼마나 할 일이 많은 지에 대해 늘어 놓았다.

다음은 그의 글 내용이다:

우리는 이미 미국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시설이 무척 훌륭하였다. 보통 우리는 현지 시설들을 빌려 쓰곤 하는데, 묶고 있던 호텔에서 100장의 타월을 빌려 트레이닝 센터로 간 적도 있다. 그러면 호텔로 다시 가져 오는 대신, 그 시설에서 모두 세탁을 해서 돌려주곤 한다.

우리가 이번에 갈 필라델피아도 이미 방문한 적이 있는 곳으로, 그 곳의 준비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이미 지난 여행을 통해 알고 있는 이들이 있는데, 그들은 함께 일하기 너무 좋은 파트너이다.

우리는 선수및 코칭 스탭들을 위해 총 4벌씩의 연습복을 가지고 간다. 오전 훈련이 끝난 선수들은 샤워를 한 후 점심을 먹고 오후 훈련에 들어가는데, 이 때 새 훈련복으로 갈아입으며 땀에 절은 훈련복은 다음 날을 위해 세탁을 하게 되거나, 다음 투어 장소로 포장되어 이송되게 된다. 이 일은 굉장히 큰 작업들이다.

일을 할 때는 굉장히 영리하게 처리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이기 때문이다. 25명의 선수들과 15명의 선수단이 투어에 동행하게 되고, 연습복 또한 그에 맞춰 준비된다. 선수들과 스탭들은 색깔이 다른 옷으로 구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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