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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05/07/2010  Reported by James Tuck

기지개를 펴는 맨유..

맨유의 새시즌을 준비하는 손길, 그 첫 번째 시간으로 키트 매니저 알버트 모간을 만나보자..
이제 선수들이 훈련장으로 돌아오고 있다. 키트 부서는 바쁜 시기가 아닌가? 매우 매우 바쁘다. 아직 미국 투어를 가려면 한 주일이 남아있기 때문에, 진정 바쁜 절정기 만큼은 아니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제 며칠만 있으면 피가 솟구칠 것 같은 압력을 견뎌내야만 한다! 모든 선수가 돌아오게 되면 당연히 장비들도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동시에 여러가지 요구 조건을 맞춰 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동안은 좀 한가한 시간을 보냈나? 절대 그렇지 않다! 시즌이 끝나면 사람들은 나에게 "이제 한 8-9주는 푹 쉴수 있겠군. 그렇지 않나?"라고 물어본다. 그러나 그렇지만은 않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는 4주만의 휴식이 주어졌는데, 이는 매우 드문 경우이다. 이제 다시 복귀했고, 부서 전체와 함께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엄청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긴,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유니폼이 주어지지 않았는가? 그렇다. 그리고 1군 선수들에게 뿐 아니라, 리저브와 아카데미 선수 모두에게도 새 유니폼이 주어졌다. 키트 부 매니저인 알렉 와일과 나는 60 박스에 이르는 훈련 용품과 경기 용품들을 준비해야만 했다. 그리고 아카데미 키트 매니저인 이안 버킹엄은 유스팀 선수들 문제를 해결했어야만 했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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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선수들이 돌아왔기 때문에, 그들의 용품을 공급해 주어야만 한다. 따라서 한 꺼번에 많은 주문을 소화해야 한다. 쉼 없는 일이지만, 열심히 도와주는 팀원들이 있어 언제나 일을 마칠 수 있다."
-알렉 모르간, 키트 매니저 

이번 주 ManUtd.kr은 시즌을 준비하는 올드 트라포드와 캐링턴 연습 구장의 선수, 그리고 스탭들과의 독점 인터뷰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