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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김미5는..

셀틱과의 여름 투어 첫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3-1 승리를 이끈 베르바토프가 그 주인공이다. 그가 맨유 유니폼을 입고 보였던 최고의 순간 베스트5를 꼽아 보았다.

1. 알보리 전의 아크로바틱한 슛
2. 위건 전의 놀라운 슛
3. 팀을 구해낸 종료 직전의 골
4. 웨스트햄 전의 활약
5. 선덜랜드 전 플라잉 시저스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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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ly 2010  Report by Ben Hibbs & Mike 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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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5: 베르바토프

이번 주 김미5에서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맨유 유니폼을 입고 빛났던 최고의 순간 베스트5를 공개한다.

1. 이미 맨유 데뷔골을 기록한 상태였지만, 알보리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터트린 아크로바틱한 발리볼은 정말 최고였다. 그러나 초반 놓쳤던 기회 때문이었는지, 별다른 세레모니조차 하지 않았다.

2. 차분하고 침착한: 이는 베르바토프가 가진 두 가지의 장점들이다. 위건 전(5-0승) 당시 터트린 두 번째 득점에 이 장점들이 잘 묻어나 있다.

3. 2009년 1월 팀을 선두로 올려 놓은 마지막 순간 터트린 결승골. 중요한 순간에 강한 사나이임을 증명.

4. 대담함과 창조력 역시 베르바토프의 장점들로 그의 기술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준다. 웨스트햄의 골키퍼 제임스 콜린스는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순간.

5. 베르바토프의 플라잉 시저스 킥은 2009/10시즌 베르바토프가 터트린 골 중 최고였다. 그의 빛나는 모습을 다시 한번 일깨워줬다. 현재 여름 투어의 모습을 보면 2010/11 베르바토프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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