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8/07/2010  Report by Nick Coppack

갤러리: 환영! 에르난데스!

지난 4월, 에르난데스의 맨유 입단이 발표 되었을 때, 전 세계의 반응은 "도대체 누구야?"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불과 3달 후, 22세의 에르난데스는 유명 인사가 되었다. 물론 맨유 입단이 그 원인 중 하나였지만 역시 지난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그를 슈퍼스타로 만들어낸 것. 아르헨티나 전에서의 멋진 한 방을 포함 2골을 뽑아내며 활약을 펼친 덕분에, 퍼거슨 감독이 얘기했던 "뛰어난 어린 스트라이커를 뽑았다"라는 말에 정당성이 부여된 것이었다.

그 여름 날의 활약은 에르난데스 본인에게도 무척 뜻깊은 일들이었다. 그리고 이제 휴식을 끝내고 맨유 선수단에 합류했다. 월요일 동료들고 첫 인사를 마친 에르난데스는 휴스턴에 위치한 병원을 방문, 환자들을 위로하는 자선행사로 첫 임무를 소화해냈다. 그리고 두 번의 훈련 과정을 마쳤다. 이제 그의 목표는 목요일 오전(한국시간) 휴스턴 레질란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MLS 올스타 전에 맨유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 경기는 MUTV Online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한국 시청 가능).

'작은 콩' 에르난데스의 맨유 첫 날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사진 오른쪽 아래 카메라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많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