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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10  Report by Stewart Gard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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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데에서 온 사나이

맨유, 몰데의 또 다른 숨은 보석을 발견한 것인가?

나는 문득 노르웨이의 클럽에서 온 무명의 선수가 흙 속의 진주로 밝혀졌던 사실이 떠올랐다. 그의 이름은 바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그는 366경기 출장 126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남겼다.

물론, 누구도 단지 두 번의 짧은 출현만으로 마메 비람 디우프와 솔샤르를 비교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디우프의 초반 징조는 예사롭지 않다. 굉장한 스피드와 점프력은 디우프의 가장 큰 무기로, 지난 일요일 번리전에서 그는 상대 골키퍼 브라이언 옌센을 뛰어넘는 헤딩 슛을 선보인 바 있다. 골 세레모니 또한 역동적이었기는 마찬가지. 만약 나니와 디우프가 함께 득점에 성공한 경기를 상상해 본다면, 운동장 모든 곳을 뛰어다니며 춤을 추는 모습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디우프가 흙 속의 진주로 밝혀진다면, 누구도 선수 영입을 위해 막대한 돈을 쓰고 싶지 않게 될 것이다. 나는 경기 후 MUTV 녹화 중 디우프와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실제 그는 겸손하기까지 했다. 그런 선수에게 성공이 비껴가지 않을 것이라는 감이 왔다. 어쨌든, 몰데로부터 온 사나이는 현재까지 세 명이 있는데, 솔샤르와 디우프,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나중에 밝히고자 한다.

확실히 디우프의 골로 스코어 보드는 한결 깔끔하게 되었다. 물론 3-0이라는 스코어는 번리에게는 다소 억울한 스코어였을 수 있다. 번리 선수들도 많은 기회를 만들어 냈으니까. 다비드 누젠트는 0-0 상황에서 결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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