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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라포드 타임라인(1963-1974)

1964 -  새로운 기둥들이 설치되고, 34개의 박스석이 영국 축구 사상 처음으로 설치된다.
1966 – OT는 세 번의 월드컵 경기를 치러냈다.
1967 –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를 중계하는 대형 스크린들이 설치되고, 28,000명 이상의 팬들이 OT에 모여 경기를 지켜 봤다.
1967 – OT에 처음으로 기념품샵이 문을 열었다
1970 - OT에서 첼시와 리즈간의 FA컵 결승 재경기가 열리게 된다
1971 – 기둥이 스코어보드 엔드까지 연장되며 5,000여석의 새로운 관중석이 설치된다.
1974 - 2부리그로 강등되고, 9피트의 보호 장벽이 훌리건 난동에 의해 양쪽 골대 뒤에 설치된다.

21/01/2010 

올드 트라포드 스토리: 1963-1974

1960년대, 맷 버스비의 세 번째 아이들은 다시 한번 떠올랐고, 올드 트라포드에도 급격한 변화가 진행되었다.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럭셔리한 스타디움으로의 변모였을 뿐 아니라, 60년대의 희망적인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이기도 했다.

1962년 잉글랜드가 4년 뒤 월드컵 유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올드 트라포드는 이미 증축을 고려 중이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월드컵 기간 중 세 번의 경기가 배정되었고, 그로 인해 약 4만 파운드라는 당시로서는 거금이 올드 트라포드 증개축을 위해 조직 위원회로부터 주어졌다.

따라서 1964년 ‘유나이티드 로드(United Road)’에 지붕이 덮였고, 후일 증축을 대비해서 그라운드를 두르는 기둥이 설치 되었다. 스탠딩 객석(10,000여석) 뒤로 10,500여석의 새로운 좌석이 설치되었고, 이제 올드 트라포드는 세계 축구의 강자로서의 출현을 상징하는 듯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더욱이 영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박스석(Private Box)이 올드 트라포드에 선을 보였다. 클럽 이사진은 처음에는 이러한 혁명적인 개축에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기도 했다. 유리창 뒤에서 축구를 보고 싶어하는 팬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는 것이 그 이유였다. 그러나 설계자들은 이 제안이 큰 인기를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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