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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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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칼럼

많은 언론들이 번리를 떠나 볼턴으로 향한 오언 코일 감독의 후임으로 마이크 펠란 수석 코치를 지목했지만, 나는 놀라지 않았다.

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생활하면서 수 많은 코치들을 떠나보내야 했다. 그들은 모두 자신이 한 팀의 감독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원했고, 그럴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첫 번째로 아치 녹스를 꼽을 수 있는데, 그는 내가 에버딘의 지휘봉을잡고 있을 시절 수석 코치로 일했고, 내가 맨유에 왔을 때 함께 왔다.

5년이 흐르고 그가 레인저스의 월터 스미스 감독을 보좌하기 위해 스코틀랜드로 돌아가겠다는 말을 했을 당시 나는 살짝 충격을 받기도 했지만, 그는 레인저스에서 수 많은 성공을 일구었다.

이후 맨유의 수석 코치라는 자리는 수 많은 사람들이 거쳤다. 브라이언 키드는 블랙번으로 향했고, 스티브 맥클라렌은 미들스브러로 갔다. 그리고 또 나중에는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행했다. 비교적 최근의 카를로스 케이로스 역시 그의 길을 찾아 갔다.

때문에 번리 감독으로 나의 수석 코치인 펠란이 거론되는 것 역시 나에게 생소한 일은 아니다. 그는 번리에서 태어나서 자랐고, 번리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현재 가족들이 번리에서 살고 있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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