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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팬들의 긴장을 날려버린 스콜스
“맨유 선수들은 너무도 단호한 각오를 가진 나머지, 너무도 긴장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유럽 무대에서 창의력을 잃어버린 모습을 보이며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 것. 그러나 시간이 흘러가며, ‘빨강머리’ 스콜스가 그 같은 긴장감을 박살내 버렸다. 비록 발렌시아가 스텀 그라즈를 물리치며 조별 예선 A조 1위로 올라서는 듯 보였지만, 경기 종료 10분을 남기고 폴 스콜스의 두 골이 터진 것이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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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anuar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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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73: 퍼거슨 생애 최고의 골

맨유 감독 재임 시절 최고의 골 장면을 꼽으라면, 퍼거슨 감독은 언제나 2000년 11월 파나티나이코스를 상대로 폴 스콜스가 터트린 멋진 루프 슈팅을 꼽곤 한다….

배경: 2000/01시즌 다시 한번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려는 맨유의 야심은 조별 예선 단계에서부터 주춤하게 된다. 3번의 원정 경기에서 승점 1점 획득에 그친 것. 1차 조별 예선 통과를 위한 승점은 디나모 키예프를 상대로 확보할 수 있었지만, 경기 종료를 4분 남겨놓고 죠지 데마트라제가 강력한 슈팅을 쏘았을 때는 사실 식은 땀이 날 정도였다. 홈 팬들도 너무 긴장했었기 때문에, 2차 조별 예선 파나티나이코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당시 TV 해설자였던 로이 킨이 ‘새우 샌드위치나 먹으며 응원을 소흘히한다’라며 성급한 질책을 할 정도였다.

사건: 후반 시작 하자마자, 0-0의 균형을 깨는 테디 셰링엄의 선제골이 터졌다. 파나티나이코스도 조르지오스 카라구니스의 멋진 프리킥 득점을 터트리며 승부의 균형을 다시 잡았지만, 9분 뒤 폴 스콜스의 득점으로 맨유는 다시 2-1로 앞서 간다. 그리고 인저리 타임 볼을 돌리던 맨유는 다시 한번 폴 스콜스의 멋드러진 칩 샷으로 승부를 3-1로 만들어 낸다. 경기에 나선 모든 필드 플레이어들은 1분이 넘게 볼을 돌리는 멋진 패싱 쇼를 연춣하며 점점 긴장을 고조 시켜 갔다. 드와이트 요크와 데이비드 베컴의 멋진 패스를 받은 셰링엄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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