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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길…
“맨유 3-3 바르샤라는 스코어만으로도 그 날 무슨 일이 벌어졌는 지를 짐작하게 해준다. 어젯밤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하지 않은 축구 팬이라면 90분 동안 펼쳐진 창조적인 축구의 향연을 놓친 셈이다.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비디오를 통해서만 맨유 선수들의 플레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맨유의 영웅들은 90분 동안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며, 53,000여 팬들을 웃겼다 울렸다, 완전히 탈진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래엄 헌터,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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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anuar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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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69: 바르셀로나 클래식

1998/99시즌 챔피언스리그 D조 예선 첫 경기는, 유럽의 강호 바르셀로나와의 혈투였다…

배경: 경기를 준비하는 올드 트라포드에는 많은 취재진들이 몰렸다. 바로 SKY의 주인인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이 6억 2천 300만 파운드(약 1조 2천억원)의 자금으로 맨유를 인수하겠다고 나섰기 때문. 그러나 이런 경기 외적인 상황과 상관없이, 맨유 v바르셀로나라는 유럽을 대표하는 팀들간의 경기만으로도 이미 팬들의 입안은 군침으로 가득했다. 루이스 반갈 감독이 이끄는 바르샤는 멈추지 않는 자유로운 축구 머쉰으로 유명했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에게 “그들을 몬스터로 만들어서는 안된다”라고 주의를 줬다.

사건: 강력한 방문자들의 두려움을 잊으려는 듯, 맨유 선수들은 처음부터 공격적으로 전개해 나가기 시작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전반 5분만에 크로스바를 맞췄으며, 90초 후에 라이언 긱스가 강력한 슈팅으로 상대 수비 루이스 엔리케를 제치며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남은 시간 동안에도 맨유의 상승세는 가라앉지 않았다. 드와이드 요크의 숨 막힐 듯한 오버 헤드킥이 맞고 나온 것을 폴 스콜스가 두 번째 득점으로 연결 시킨 것. 맨유 선수들의 불굴의 투혼이 경기를 전반에만 2-0으로 만들어 낸 것이었다. 그러나 전반 열심히 뛴 결과는 후반 체력 저하로 나타났다. 전반 자신들의 정체를 들어내지 않았던 바르셀로나는 후반 2분 만에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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