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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10  Reported by Steve Bartam

OT100주년 #62: 유로 96

유로 96이 잉글랜드에서 열리며 온 유럽의 축구팬들이 몰려드는 가운데, 올드 트라포드에서도 다섯 경기가 열렸었다…

배경: 올드 트라포드는 잉글랜드가 유로96 대회 유치권을 따는 데 큰 역할을 해냈다. 그리고 C조 예선 경기를 리버풀의 홈 구장 안필드와 함께 공동 개최를 하게 되었다. C조에는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그리고 체코가 한 조에 속해 있었고, 독일의 모든 경기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게 되었다.

사건: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독일과 체코간의 C조 예선 개막전 경기가 치러졌고, 독일은 전반 안드레스 묄러와 크리스티안 지게의 득점을 지켜 2-0 승리를 거두었다. 일주일 뒤, 독일은 러시아를 상대로 후반에만 세 골(마티아스 잠머, 위르켄 클리스만(2골)을 몰아치며 러시아를 잠재웠고, 예선 통과를 확정지었다. 독일의 마지막 상대는 이탈리아로, 이탈리아는 안필드에서 체코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했던 상황. 따라서 이탈리아는 예선 통과를 위해 승리가 필요했었다. 그러나 지안프랑코 졸라가 페널티 킥을 실축하며 결국 0-0 무승부를 이루었고, 체코의 블라디미르 스미서가 러시아를 상대로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3-3무), 결국 8강에 나설 주인공은 체코로 결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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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96 at 올드 트라포드

C조예선
6월 9일: 독일 2-0 체코 (37,300명)
6월 16일: 러시아 0-3 독일 (50,760명)
6월 19일: 이탈리아 0-0독일 (53,740명)

8강
6월 23일 독일 2-1 크로아키아 (43,412명)

4강
6월 26일 체코 0-0 프랑스 (체코 승부차기 6-5승) (43,87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