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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길…
“사우스햄프턴도 싸우려는 의지는 맨유와 매한가지였다 .차이점은 바로 정확성과 스피드의 차이에서 왔다.”
-마이크 랭리, ‘옵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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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uary 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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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61: 최단 시간 득점 기록

1995년 11월 18일 올드 트라포드 역사상 최단 시간 득점이 라이언 긱스에 의해 사우스햄프턴을 상대로 작성되었다…

배경: 현재야 강팀이 되었지만, 당시로는 수치스러웠던 애스턴 빌라에게 개막전 패배를 당한 후, 1995/96시즌 맨유는 이후 10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무패행진은 아스널의 홈인 하이버리에서 패배를 하며 끝이 났지만, 데이브 메링톤 감독이 이끌던 고전하던 사우스햄프턴을 상대로 다시 반격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사건: 맨유가 선제골을 집어 넣었을 때, 많은 관중들은 아직도 자신의 자리를 찾아 이동하고 있던 중이었다. 경기 시작 15초만에 에릭 칸토나의 패스를 받은 라이언 긱스가 선제골을 집어 넣은 것. 이후 맨유의 상승세는 계속 되었다. 3분 뒤 긱스는 리차드 홀의 볼을 빼앗아 다시 한번 득점을 올렸다. 6분 뒤 데이비드 베컴의 골과 또 3분뒤 스콜스의 파워 슛이 연거푸 터져 나왔다. 사우스햄프턴의 자랑거리였던 기계와 같은 조직력이 가동되었지만, 68분 경 베컴의 코너킥을 앤디 콜이 머리로 집어넣으며 맨유의 상승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사우스햄프턴의 네일 쉬퍼릴리가 만회골을 터트리며 경기는 그대로 종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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