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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라포드 최다 득점차 승리 기록

1995년 3월 4일: 맨유 9-0 입스위치 타운
1969년 3월 19일: 맨유 8-1 QPR
1970년 4월 8일: 맨유 7-0 웨스트브롬
1964년 10월 24일: 맨유 7-0 애스턴 빌라
1950년 3월 8일: 맨유 7-0 애스턴 빌라

언론이 말하길...
"불쌍한 입스위치. 프리미어리그 최약의 수비진이 최고의 공격진을 상대했다. 맨유 선수들은 엄청난 화력으로 마치 입스위치의 진영을 지옥에서 온 사자들처럼 초토화시켜 버렸다..."
로저 테일러, '옵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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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Januar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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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58 완벽에 가까웠던 경기

1995년 3월 3일, 맨유 역사상 최고의 경기가 펼쳐진다. 상대는 입스위치였다.

배경: 프리미어리그를 3연패하려는 노력은 일주일 전 던칸 퍼거슨이 이끄는 에버턴에게 원정 패를 당하며 주춤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에게 승점 3점차로 벌어진 선두 블랙번과의 격차를 줄일 것을 즉각적으로 주문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 조차도 이런 결과가 나오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었다.

사건: 전반 15분만에 로이 킨이 크레이그 포레스트를 제치며 선제골에 성공, 리드에 나섰고, 6분 뒤부터 앤디 콜의 독무대가 연출되기 시작했다. 콜은 전반에만 두 골을 넣은 것. 비록 두 번째 득점 과정에서 발목 인대에 약간 부상을 입었지만, 더 많은 득점을 노리는 콜에게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았다. 콜은 “퍼거슨 감독은 교체를 해도 된다고 얘기했지만, 분명 더 많은 득점을 할 기회가 있을 것 같아, 내가 거부했다”라고 얘기했다. 사실 그랬다. 후반 시작하자마자 콜은 세 번째 득점을 올리며 해트트릭을 달성했고, 마크 휴즈의 득점이 이어졌다. 휴즈는 콜의 네 번째 득점을 어시스트 하기도 했다. 이로써 스코어는 7-0이 되었다. 72분경 포레스트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프리킥을 폴 잉스가 또 다시 골을 기록했다. 그 후 16분간 입스위치는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다시 콜의 득점이 이어졌다. 경기 종료 2분 남기고 콜은 자신의 다섯 번째 득점을 성공시킨다. 그리고 마크 휴즈와 브라이언 맥클레어, 콜에게 다시 기회가 왔지만 더 이상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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