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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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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를 만나자 #8 롭 스와이어

롭 스와이어는 지난 1991년부터 맨유의 스탭으로 일해 왔으며, 1999년에는 수석 물리 치료사로 승진하였다.

스와이어는 1985년 살포드 물리치료 학교에서 물리치료사 자격을 따냈고, 그 후 신경 기능 장애와 물리 치료에 관한 석사 과정을 수료하며 스포츠와 행동 과학의 석사가 되었다.

할리팍스 타운 축구 클럽과 개인 병원에서 근무를 한 롭은 1991년 데이브 페브레를 도와 보조 물리 치료사로 맨유에 왔다. 페브레가 블랙번 로버스로 떠난 1999년 롭이 그의 후임으로 총 책임자로 진급한다.

롭은 자신의 직업의 가장 힘든 점에 대해 “선수들이 정말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때 그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얘기했다. 그리고 가장 기쁜 일로는 “선수들이 오랜 회복 기간을 극복하고 결국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모습을 보는 순간의 만족감”이라고 꼽았다.

경기가 있는 날이면, 롭은 선수들의 잔 부상을 치료해 주거나, 테이핑을 해주며 출전 준비를 돕는 일을 하고 있다. 경기 중 치료가 필요한 선수들을 도와주며, 만약 그의 힘으로 안되는 부상은 클럽 의료진에 연결을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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