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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10  Report by Ben Hibbs

갤러리: 더비전 승리 축하 장면

칼링컵 준결승 승리와 웸블리에서의 결승전은 맨유 선수들에게 그리 낯선 풍경이 아니다. 그러나 그 상대가 바로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감히 맨체스터의 주인 자리를 노리는 맨시티를 박살냈다면 그 기쁨은 두 배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준결승 2차전 마지막 휘슬이 울리고 난 뒤, 기쁨에 빠진 이들은 맨유 팬들만이 아니었다. 웨인 루니의 결승골이 들어간 직후, 선수들은 맨시티 전의 승리가 얼마나 기쁜 지 온 몸으로 표현했다.

클럽의 공식 사진 기자들은 선수 대기실에서 펼쳐진 선수들의 축하연을 사진으로 담아 봤다. 부디 이 기쁨이 애스턴 빌라와의 결승전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맨시티를 밟고 올라 선 결승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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