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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010  Report by Ben Hibbs

칼링컵 결승 베스트 11: 미드필더

내가 생각하는 전술을 뽑아봤다. 골키퍼도, 포백 수비진도 선정해 봤다. 이제 중앙 미드필더 조합을 찾아볼 차례이다.

세 명의 미드필더 자리를 놓고 경합 하는 네 명의 선수들이 있다. 만약 안데르송을 포함한다면 다섯 명이 되겠지만, 웨스트햄전의 부상으로 그는 다소 어려울 듯 보인다.

마이클 캐릭은 이번 시즌 칼링컵 경기 대부분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총 다섯 번의 경기에서 캐릭은 네 번 출장(세 번 선발, 한 번의 교체)했었다. 안데르송은 세 번의 선발 출장을, 대런 플래쳐와 대런 깁슨은 두 번, 그리고 스콜스는 선발 한 번, 벤치 한 번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여기 세 자리의 미드필더들에 대한 열 개의 조합이 있다. 이 중에 가장 적합한 조합을 찾는 것이 여러분의 몫이다. 투표하러 가기!!

그리고 이번 웸블리 결승전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다른 맨유 팬들과 '토킹 레즈 게시판'에서 나누는 것도 여러분에게 주어진 과제이다!

본 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공식 견해가 아님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