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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최고 활약을 한 선수는 누구인가? 내 손으로 직접 뽑아보자

1. 에드빈 판 데르 사르
2. 죠니 에반스
3. 파트리스 에브라
4. 나니
5. 웨인 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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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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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최고의 활약을 한 선수는 누구?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했다. 바로 1월의 맨유를 두고 하는 말이다. 그렇다면 선수들의 활약은 어떠했는가?

리즈에게 FA컵 3라운드 충격의 패배를 당했으나, 이후 리그 4경기에서 승점 10점을 올리고 칼링컵 결승까지 진출한 선수들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한 선수들을 뽑아 보았다. 아래 다섯 명의 후보 중에 당신이 생각하는 1월의 MVP선수를 뽑아 보자.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부상과 특별 휴가로 자리를 비운 사이, 후보 골키퍼 토마시 쿠슈차크의 좋은 활약으로 판 데르 사르는 마음이 아프지만 그의 플레이를 칭찬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판 데르 사르는 판 데르 사르였다. 2달 만에 출장한 경기(번리 전)에서 무실점 기록을 하며 복귀를 신고했고, 이후 수 많은 선방 행진을 하며 팀의 상승세를 도왔다.

죠니 에반스
1월 최고 선수?라고 하면 고개를 갸웃거릴 수도 있지만, 벨파스트 출생의 에반스는 1월 한 달 동안 가장 꾸준하게 경기에 나선 두 명의 선수 중 하나였다. 다른 하나는 바로 웨인 루니. 사실 에반스는 1월 일곱 경기 모두에서 풀 타임 출장을 했으며, 웨스 브라운 혹은 리오 퍼디난드와 짝을 이뤄 맨유의 중앙 수비를 잘 지켜냈다.

파트리스 에브라
에브라는 1월 단 한 경기에만 결장했는데, 그 경기는 바로 1월 맨유 최악의 경기가 되고 말았다. (리즈 전을 제외하면 시즌 최악의 경기!) 그 외의 경기에서 에브라는 공수 양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왼쪽 측면을 따라 돌파하는 그의 공격은 상대편에게는 큰 위협이 되고 있다. 버밍엄 전에서 상대 자책골을 유도해내며 승점 1점을 간직할 수 있었고, 칼링컵 준결승에서는 상대 션 라이트-필립스를 꽁꽁 묶어 버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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