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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16/02/2010  Report by Sheridan Bird

밀란의 위대한 7인의 선수들

수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벌어지는 맨유v밀란의 경기를 앞두고 데이비드 베컴과 관련한 여러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베컴 외에 다른 선수가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 여기 밀란 최고의 7인의 선수들이 있다. 거기에는 세도로프, 디다, 잠브로타나 인자기조차 포함되어 있지 않다....

알레산드로 네스타
수비수
최악에서 최고로: 2008/09시즌 세계 최고의 수비수 네스타는 단 14분만을 나섰을 뿐이다.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며 시즌 아웃을 당했던 것. 그러나 선수 생명을 건 수술 끝에, 33세의 노장 네스타는 지난 5월 리그 마지막 경기에 다시 복귀했다. 이제 완전히 회복된 네스타는 최고의 모습을 보이며 이번 시즌 세 골까지 기록하고 있다. 다시 태어난 네스타는 "축구의 가장 지루한 부분 마저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다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에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안드레아 피를로
미드필더
지난 몇 년 동안 세계 축구 팬들은 피를로의 포지션을 무엇이라 부를 것인지에 대해 설전을 벌였었다: 깊게 들어간 미드필더, 레지스트, 트레쿼티스타,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이 중 아무것이나 다 해당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피를로가 바로 밀란의 브레인이라는 사실이다. 30세의 피를로는 밀란 축구의 리듬을 조율하며, 강한 압박에도 평화로운 패스 줄기를 만들어낸다. 레오나르도 감독은 이런 피를로에 대해.......


본 기사의 전문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최신호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