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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10  Reported by James Tuck

올드 트라포드의 추억들

올드 트라포드 개장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ManUtd.kr과 MUTV는 세계 최고의 경기장에 대한 간단한 소감과 추억들을 들어보기로 했다.

현재까지 이 계획에 동참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다음과 같다:

파트리스 에브라: "올드 트라포드에서 경기를 하면, 마치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하다."

박지성: "100년전에 누군가 이곳에서 경기를 했다니 놀라울 뿐이다. 당시에도 관중들은 "유나이티드"라고 소리 쳤을 것이다. 그런 곳에서 뛴다니 자부심이 든다."

리오 퍼디난드: "맨유에 입단을 하러 왔을 때의 감격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맨유 셔츠를 입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뛴다는 것은 특권이다."

팻 크레란드" "수 많은 위대한 선수들을 만들어 낸 구장이다. 당신의 능력을 뽐내기를 원한다면, 올드 트라포드야 말로 최고의 장소이다."

데이비드 베컴: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 다른 곳에서 경기를 해야 한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특별한 기분이 들었다."